2010. 4. 3. 02:27

제 책상 앞에는;;;


발키리가 요로코롬 서 있습니다.ㅋㅋ
따로 스텐드가 없어서 저러고 있네요.ㅎㅎ

그냥 눕혀놔도 되지만... 기수부분의 라인과 형태를 쉽게 캐치하기위해선 저 자세가
안성맞춤이더군요.ㅎ

이번 주말엔 작업좀 해놔야하는데;;;
그동안 월화수목금금금을 3주연짱했더니...(더하기 철야근무 3번이나.. 밤낮이 바뀐생활..;;)
심신이 많이 지쳐있습니다.;;;

좀 쉬었다가 그동안 생각했던 방식으로 작업좀 해봐야겠어요.^^